냇가의 봄날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냇가의 봄날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539회 작성일 22-03-20 15:23

본문

냇가의 봄날은 / 정심 김덕성

 

 

냇가엔 봄이 흐른다

아직 꽃 피어 화려하지 않지만

봄도 꿈 있어 먼저 산수유 꽃 피어

황금빛 환하게 드리어 놓았다

 

살아 숨 쉬는 수목에서 풍기는

맑은 공기는 삶의 생기를 더해 주고

 

겨우내 움츠렸던 냇물은

차갑지만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로

봄노래 부르며 즐겁게 흐르며

한 폭의 수채화 그린다

 

따스하게 봄 햇살

활짝 미소지우며 내리는데

오랜만에 냇가에서

봄을 만난 나

내게도 전염 되었는지

환하게 미소가 떠오르고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하늘이 만든 최고의 명작입니다
봄 봄이 왔습니다
코르나가 길을 막고 있습니다
이 또한 지나갑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춘화 산수유에 매화......
하루 다르게 봄꽃이 하나 둘 피어나고
어느새 상사화도 새싹이 한 뼘 자라나고 있습니다
냇가에도 봄소식 전해지는 아침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냇가에 봄날은 졸졸 흘러가는 물과
버들개지 보송하게 피어나고
아름다운 꽃도 산수유꽃과 함께 피니
아름다운 봄이 같이 행복해지는 마음이죠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한 주 되십시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 숨 쉬는 수목에서 풍기는
맑은 공기는 삶의 생기를 더해 주고]

녜, 그렇습니다 시인님
봄의 태동 수목의 풍기는 맑은 공기
삶의 희망을 선사해주는 원동력이라
봄은 삶의 행복과 소망의 바이런스입닏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드리며
온누리 문향의 향그럼 휘날리소서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심 김덕성 시인님 안녕하세요?
어제 산책길에 골짜기를 따라흐르는 냇물가에..
아주 작은 산수유 노란꽃이 핀것을 보았습니다..
아기걸음으로 아장아장 봄이 다가오는것 같아요..

시인님 시를 ..전문영상시방으로 옮겨갑니다..
향필하시고..
아름다운 봄날 행복으로 물들어가는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향에 머물어 힐링하고 갑니다..

Total 27,418건 26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01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3-21
1401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3-21
1401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3-21
140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3-21
14014
시골 장날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3-21
1401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3-20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3-20
140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3-20
14010
손가락 인사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3-20
140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3-20
1400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3-19
1400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3-19
14006
꽃피는 날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3-19
1400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3-19
14004
운명의 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3-19
1400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3-19
1400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3 03-19
14001
씨앗 심는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03-19
14000
봄바람 댓글+ 12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3-18
1399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3-18
139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3-18
1399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3-18
13996
물 흐르듯이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3-18
1399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3-18
139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3-18
1399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3-18
13992
봄이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3-18
13991
산수유 댓글+ 1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3-18
139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3-18
13989
우리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03-18
13988
흐린날의 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3-18
13987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3-17
13986
봄맞이 가자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3-17
13985
봄소식 댓글+ 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3-17
13984
인생 숙제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3-17
13983
봄동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3-17
1398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3-17
139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3-17
139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3-17
1397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3-17
1397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3-17
139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3-17
1397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7 03-17
1397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3-17
13974
냇가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3-16
13973
땟거리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3-16
1397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3-16
13971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3-16
1397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3-16
1396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