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의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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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의 푸념
ㅡ 이 원 문 ㅡ
복잡한 세상
얼마나 더 복잡할까
얼키고 설킨 세상
이것이 다 무엇인가
갈수록 더 복잡하고
얼키고 설키는 세상
남의 쌀 독에 든 쌀까지 퍼가는 세상
보이스시핑이레나 뭐레나
사회가 불안한 세상
믿을 이웃 없고 정 나눌 사람 없으니
어쩌다 사회가 이렇게 됐나
돌아 갈 수만 있다면 그 옛날로
조용한 고향에서 살고 싶다
이웃과 정 나누며 그렇게 그렇게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송년은 생각지 말고 신년만 생각 합시다
이원문 시인님 좋은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