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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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얼굴
ㅡ 이 원 문 ㅡ
그렸다 지우고
다시 그려보는 얼굴
가는 해에 싣는 미련의 모습인가
눈앞을 스치며
가로막는 그 모습
추억에 묻으며 이 오늘을 잃는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축억도 히미해져 갑니다
바람이 찹니다
봄 작품을 그리고 있겠쇼
그냥 이데로 좋은데 세월이 같이 가자고 재촉하네요
가자면 가야지 누가 막을 자 있었나
백원기님의 댓글
그렸다 지우는 그 얼굴 언제 보겠는지요.
추억으로 남겨놓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