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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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의 꿈
ㅡ 이 원 문 ㅡ
앞 나무 위의 까치
이리 둘러보고 저리 둘러보아도
이 한 해만 쓸쓸히 짝이 없다
떠나는 이 한해
오는 정월 보름 지나면
바램의 예쁜 짝 찾아 둥지 틀고 싶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올 가을 따지 못한 감
다 까치밥으로 남겨 두었지만
며칠 까치 소리 요란하더니
어느새 감나무엔 빈 꼭지만 남아 있습니다
고운 연말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