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삶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부자의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48회 작성일 25-12-31 06:30

본문

부자의 삶
미인 노정혜

문제가 있는 곳에
반드시 답이 있다 하셨다
박정희 대통령

어려워 못해
해 보지도 않고 포기한다

포기는 가난이 산처럼
밀려온다
누굴 탓해
자신에게 있는 것을
말이 습관이 된다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셔
잘 살게 됐다

부자를 질투하기보다
부자의 습관을 보라
존경해라

따라 하면 모르는 사이
부자가 돼 있다
자신도 존경받고 있다

세월이 언제 흘러
2025년 마지막 31일
2026새해가 내일 새벽 0시면 도착한다
마중 가세  마중 가세


2025,12,31

댓글목록

Total 27,340건 2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부자의 삶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2-31
260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2-31
2603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2-31
2603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12-30
2603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12-30
26035
송년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2-30
2603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2-30
26033
꿈과 욕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12-30
2603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2-30
2603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2-30
2603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2-30
26029
어느날 문득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2-30
260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2-30
260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2-30
26026
송년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2-30
26025
겨울 들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2-29
26024
성공은 없다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2-29
26023
동쪽 문 댓글+ 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29
26022
거울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2-29
26021
준비된 사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29
2602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2-29
2601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2-29
26018
달력의 그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2-29
2601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2-29
2601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2-29
26015
벽돌 한장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2-29
26014
인연의 불꽃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29
26013
까치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2-28
2601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2-28
2601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2-28
260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2-28
260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2-28
26008
그리운 얼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2-27
260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12-27
2600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2-27
2600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2-27
2600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2-27
260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2-27
2600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2-27
26001
부자의 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2-27
2600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2-27
25999
연말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2-27
25998
걸어라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2-27
259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2-27
2599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12-26
2599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2-26
259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12-26
25993
공상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2-26
25992
송년의 푸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2-26
259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