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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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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6회 작성일 26-01-01 08:17

본문

12월을 보내며
박의용

12월을 보내며
굳이 선을 그을 필요가 있을까
이쪽과 저쪽이 다른 건 없는데
.
12월이면 어떻고
1월이면 어떻고
그게 뭔 대수인가
카렌다 한 장 차이일 뿐
.
밤이 지나면 낮이 오고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는데
그렇게 세월은 계속 이어지는데
굳이 선을 그을 필요가 있을까
.
우리 사이도 그렇고
세월 사이도 그렇고
굳이 구분할 필요가 있을까
그냥 물 흐르듯
구름 흐르듯
그렇게 흐르게 두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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