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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눈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02회 작성일 22-03-08 08:32

본문

* 마지막 눈물 *

                                                 우심 안국훈

   

아프면 약 먹고

슬프면 눈물 흘리지만

해도 해도 끝없는 그리움인데

차마 무엇을 해야 하나요

 

먼 데서 불어온 바람

풍경소리 전하면

새벽부터 그리움 되어

내 가슴에 파도 일렁입니다

 

졸리면 자고

힘들면 잠시 쉬더라도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이라면

지금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대 혼자서 울면 안 돼요

마지막 날 아니라면

내 허락 없으면 울지 말고

앞으로 우리 함께 웃으며 살아요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봄이 오니 잊었던 그리움까지.......
어서 빨리 만나고 싶은 사람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홍수희 시인님!
문득 포근해진 날씨에
다시 미세먼지의 공포 찾아왔지만
화사한 봄꽃이 하나 둘 피어나기 시작하니
곧 아름다운 세상 펼쳐질 것 같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코로나 팬데믹 종식되어
사회적 거리 두기도 없어지고
사람과 사람 사이 격이 없어지길
간절히 두 손 모아 중보기도합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오애숙 시인님!
어느새 개구리 소리 힘차게 들리고
봄꽃이 남녘부터 하나 둘 피어나고 있습니다
늘 따뜻한 발걸음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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