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늦은 후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때 늦은 후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09회 작성일 22-03-03 18:45

본문

때 늦은 후회 /차영섭

 

돈이 있을 땐

귀중한 줄 몰라

 

남편이 있을 땐

소중한 줄 몰라

 

행복할 땐

행복한 줄 몰라

 

낮엔 낮()의 고마움을 모르고

밤엔 밤(휴식)의 포근함을 몰라

 

있을 때 있음을 모르고

없을 때 있음을 그리워하지만

 

그 땐 이미 지나간 다음이야

아무런 소용이 없어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인생 마지막 날
이생 하직할 때
후회 말아야 겠지요

잠시 휘도는
황혼 녘입니다요
늘 건강 속 향필하소서

Total 27,418건 27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3-10
1391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3-10
139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3-10
1391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3-10
13914
봄 봄이 왔네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03-10
139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3-10
1391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3-10
139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3-10
139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3-09
13909
봄 날의 기도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3-09
1390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03-09
1390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3-09
139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3-09
1390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3-09
13904
냉이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3-09
1390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3-09
1390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3-09
139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3-09
13900
꽃망울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3-08
1389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3-08
1389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3-08
138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3-08
138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3-08
1389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3-08
138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3-08
13893
마지막 눈물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3-08
13892
선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03-08
13891
옛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3-08
1389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3-08
13889
꽃 편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3-07
13888
경칩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3-07
1388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3-07
13886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3-07
1388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3-07
1388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3-07
1388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3-07
138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3-07
138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3-07
1388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3-07
138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3-06
13878
마음자리 댓글+ 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3-06
13877
봄바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3-06
13876
그냥 그냥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03-06
1387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03-05
13874
누가 그랬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3-05
13873
진정한 위로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3-05
1387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3-05
13871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0 03-05
13870
봄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3-05
13869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3-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