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누가 그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63회 작성일 22-03-05 16:08

본문



누가 그랬다

 

내시를 보고 시가 농익었단다

시가 별건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

그러나

아무나 쓸 수 없는 것

내 삶이 시고

시가 내 삶이듯

먼 길 걸어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풍얼

저 푸른 물에 낚시하듯

가슴 깊숙이 숨어 있는

기억 들을 하나하나 끄집어내어

나열해 놓았을 뿐인데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그렇습니다
콩이니 팥이니 따지는 이들로

가끔은 그런 일들 인해
시인의 정원에다 못질하죠...

[먼 길 걸어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풍얼
저 푸른 물에 낚시하듯]

녜 그렇습니다 시인님
가슴에 곰삭이는 한송이 시!!

감사 가던 길 멈춰 봅니다
건강 속 향필하길 기도합니다

아울러 환절기 이오니
감기 조심하사 순항하소서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란 무엇이 시이고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것인지
아직도 헷갈림니다 형식에 맞춰 써야 잘 쓰는 것인지
시인님의 시를 읽고 다시 한 번 느껴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는 아직 시를 모릅니다
그냥 씁니다
읽어주는 분들이 계셔 감사합니다
쓸 수 있는날까지 쓸랍니다
외로움을 모릅니다
심심함을 모릅니다
좋은옷 분화장도 필요없습니다
시마을이 고향이고 안식입니다
매일 만날 수 있는 친구 많습니다
마스크도 필요없습니다
자유가 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친구들의 충고라고 생각합니다
이 나이에 시마을 친구라는것이 자랑입니다
시마을은 우리고향입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쓴다는건
스스로 마음을 정화하고
지친 삶을 위로하는 힘이 있지 싶습니다
얼른 산불도 진화되고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418건 27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3-10
1391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3-10
139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3-10
1391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3-10
13914
봄 봄이 왔네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03-10
139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3-10
1391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3-10
139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3-10
139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3-09
13909
봄 날의 기도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3-09
1390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3-09
1390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3-09
139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3-09
1390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3-09
13904
냉이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3-09
1390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3-09
1390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3-09
139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3-09
13900
꽃망울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3-08
1389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3-08
1389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3-08
138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3-08
138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3-08
1389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3-08
138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3-08
13893
마지막 눈물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3-08
13892
선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03-08
13891
옛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3-08
1389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3-08
13889
꽃 편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3-07
13888
경칩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3-07
1388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3-07
13886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3-07
1388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3-07
1388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3-07
1388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3-07
138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3-07
138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3-07
1388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3-07
138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3-06
13878
마음자리 댓글+ 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3-06
13877
봄바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3-06
13876
그냥 그냥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7 03-06
1387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03-05
열람중
누가 그랬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3-05
13873
진정한 위로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3-05
1387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3-05
13871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0 03-05
13870
봄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3-05
13869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3-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