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 봄비의 세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삼월 봄비의 세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340회 작성일 22-03-01 15:37

본문

삼월 봄비의 세례 / 정심 김덕성

 

 

봄이 열리는 삼월 첫날 아침

환희로 흘리는 간격의 눈물인가

대지엔 봄비가 내리고

 

황금 같은 봄비

봄을 깨우며 화려한 봄 꿈꾸며

만상을 촉촉이 적시니

생기 들어나 더 사랑스럽고

 

비록 차가움 속에서도

보라 메마른 땅엔 융기가 돌고

땅속의 씨앗들 움이 뜨며

새 생명의 약동이 시작하고

 

갈급한 영혼에도

촉촉이 적시며 봄 깨우는 봄비는

희망의 삼월을 열며 모두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며

베푸는 축복의 세례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참으로 봄비는 축복입니다.
올해 겨울도 눈이 오지 않아
가뭄이 계속되는 현상인데
봄비가 많이 내렸으면 합니다.
숨죽였던 새생명이 살아날 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겨울은 눈비도 덜 내려서
전국적으로 더 불조심 해야 하지만
메마른 논밭으로 농사가 걱정 앞섭니다 
얼른 봄비 더 내리고
보고 싶던 봄꽃들이 활짝 피어나길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지난 겨울도 눈비 오지 않아
산불이 나는 가뭄이 계속되는 현상인데
봄비라도 많이 내렸으면 참 좋겠습니다.
농토가 너무 매말라 걱정이 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내린 봄비가
그 동안 가물었던 대지를 적셔 주어
봄이 오는 것을 재촉하여주었죠
이제 완연한 봄이라 참 좋습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늘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도지현 시인님 감사합니다.
그제 비가 오긴 왔는데 너무 적게 와서
서운 하였는데 조금 콸콸 쏟어졌으면...
지난 겨울도 눈비 오지 않아 가뭄이
계속되는 현상인데
봄비라도 많이 내렸으면 바래봅니다.
늘 건강하식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는 황금비
보약과 같아 만물을
풍성하게 해 줍니다

[갈급한 영혼에도
촉촉이 적시며 봄 깨우는 봄비는
희망의 삼월을 열며 모두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며
베푸는 축복의 세례]

희망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시향 가슴에
보듬어 희망의 노래 맘껏
부르는 삼월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하며
기도 합니다

환절길 꼭
몸 조심하시길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애숙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눈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
가뭄이 심한 상태라 산불이 여기
저서서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이 번 비는 정말 황금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늘 이역만리에서도
건강조심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봄이 오긴 했나 봅니다 시인의 입에서 봄 노래가 나오는 것이
올해는 회망찬 봄을 우리가 만들어 봅시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들입니다.
봄이 왔는데도 글을 쓰면서도
예전 같지 않아 어딘가 막혀 있는
듯 싶은 상태인듯 싶습니다.
봄은 왔습니다. 그래도
활기차게 열어가야 하겠습니다.
환절기라 아침이 대단히 춥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찾아와 주셔서 감사들입니다.
올해 너무 눈비가 내리지 않아
가뭄도오고 온통 건조한 상태라
산불이 여기 저기서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다행이 지난 날
비가 조금 내렸습니다.
비로 모두 깨끗해 졌음면 좋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19건 27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69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3-04
1386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3-04
13867
복수초 사랑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3-04
13866
시인의 눈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3-04
13865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3-04
1386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3-04
13863
춘삼월 댓글+ 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3-04
13862
어머니의 글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3-04
13861
대한민국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0 03-04
1386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3-03
13859
봄날 아침에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03
1385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3-03
13857
때 늦은 후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3-03
13856
노인 이야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03-03
1385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3-03
13854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3-03
13853
봄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3-03
1385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3-03
13851
인연의 뿌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3-03
1385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3-03
1384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3-03
13848
냇가의 봄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3-03
13847
우리는 보았다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3-03
13846
오늘 이 순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3-02
13845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3-02
1384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3-02
13843
해야!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02
1384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3-02
1384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3-02
138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3-02
138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3-02
13838
삼일운동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9 03-02
13837
작은 그리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3-02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03-01
13835
봄이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3-01
1383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03-01
1383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3-01
138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3-01
13831
삼일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3-01
1383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3-01
13829
바닷속 사유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3-01
138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2-28
1382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2-28
13826
해 바라기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2-28
1382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2-28
1382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2-28
13823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2-28
1382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28
138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2-28
1382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