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결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34회 작성일 22-02-22 15:46

본문



결기

옳은 걸
옳다고 못하는 건,
틀린 걸
옳다고 말하는 건
안위安危가
두렵기 때문이다

휘어지기 보다는
부러짐을 택하는
수 많은 충정이
나라를 구하고
정의를 가슴에 심었다

아닌 건 아니란 건
사사로움을 뛰어 넘는
이성의 판단이며
사람의 도리道理이고
바른 결기다

*결기: 곧고 바르며 과단성 있는*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그 옛날 충신 다 살아진듯
옳고 고름에 큰 소리 못 내는 현실

그나마 예전보다
민주화 되었지만 ... 문제는
사대주의를 못 고치고 살고 있다싶어

가끔 쥐구멍아
어디있느냐 꽁무늬 빼고
줄행랑 치고 사는 무리들 많이 있다싶습니다

늘 건강 속에서
문향의 향그러움 온누리
휘날리시길 구주 예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Total 27,419건 27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2-27
1381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2-27
13817
새벽의 반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2-27
138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2-27
138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2-27
13814
봄 소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2-27
1381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2-26
13812
영혼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2-26
1381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2-26
138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2-26
138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2-26
13808
로스팅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2-25
13807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2-25
1380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2-25
13805
고향 길목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2-25
13804
인생길-2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2-25
13803
혹한 추위도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2-25
13802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2-25
13801
가야할 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2-25
1380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2-25
13799
새소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2-25
13798
낙화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2-25
1379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2-25
1379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2-25
13795
비우고 가세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2-25
137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2-24
137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2-24
13792
사랑의 기운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2-24
1379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2-24
1379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2-24
13789
봄꽃 잔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2-24
1378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2-23
1378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2-23
1378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2-23
137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2-23
13784
말 풍년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2-23
1378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2-23
13782
잊어주오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2-23
13781
새벽 맞이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2-23
1378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2-23
13779
잃어버린 봄 댓글+ 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2-23
137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2-23
13777
그리운 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2-23
열람중
결기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2-22
137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2-22
1377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2-22
13773
이 겨울은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2-22
137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2-22
1377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2-22
13770
빈 손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