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가성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의 가성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25회 작성일 22-02-25 05:35

본문

* 사랑의 가성비 *

                                             우심 안국훈

 

아무리 불경기라도

가성비 좋은 제품은 통한다

 

꼭 필요하고 절실한 건

누구나 원하는 게 현실이니까

 

내 사랑의 가성비

과연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가성비에 비해
상당히 가치가 있는 제품이죠
불경기일수록 가성비가 좋은 것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죠
오늘도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불금 되시기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도지현 시인님!
강물은 흐르면서 스스로 맑아지고
바람은 산을 넘으며 조용해지듯
언행이 일치하지 않으면 시끄럽기만 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사랑이 진실하다면
값으로 따질 수 있을런지요

그 성능을
목숨을 구할 수 있는
파워가 있어 늘 은파는
완전하신 사랑 주님을 방패 삼네요

늘 건강 속
향필 하시길 주께
중보의 기도 올려 드립니다

늘 건강에
유의 하시길
아울러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오애숙 시인님!
생각하지 않으면 깨닫지 못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뭐든 이루지 못하듯
언행의 일치가 중요하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물가 다 따지며 살아도
사랑이라는 물건은 값이 없지요......ㅎㅎ

사랑의 가성비 다시 따져보고
시인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안행덕 시인님!
달빛 밝으면 바람결도 부드럽고
꽃이 고우면 비가 내리듯
사랑의 꽃은 언제나 뿌린 대로 피어나지 싶습니다
맑은 햇살처럼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9건 27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2-27
1381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2-27
13817
새벽의 반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2-27
138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2-27
138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2-27
13814
봄 소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2-27
1381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2-26
13812
영혼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2-26
1381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2-26
138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2-26
138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02-26
13808
로스팅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2-25
13807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2-25
1380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2-25
13805
고향 길목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2-25
13804
인생길-2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2-25
13803
혹한 추위도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2-25
13802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2-25
13801
가야할 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2-25
1380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2-25
13799
새소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2-25
13798
낙화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2-25
1379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2-25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2-25
13795
비우고 가세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2-25
137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2-24
137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2-24
13792
사랑의 기운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2-24
1379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2-24
1379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2-24
13789
봄꽃 잔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7 02-24
1378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2-23
1378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2-23
1378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2-23
137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2-23
13784
말 풍년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2-23
1378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2-23
13782
잊어주오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2-23
13781
새벽 맞이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2-23
1378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2-23
13779
잃어버린 봄 댓글+ 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2-23
137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2-23
13777
그리운 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2-23
13776
결기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2-22
137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2-22
1377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2-22
13773
이 겨울은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2-22
137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2-22
1377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2-22
13770
빈 손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