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의 보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구름의 보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64회 작성일 22-02-16 00:11

본문

   구름의 보름

                                      ㅡ 이 원 문 ㅡ


기다림의 그믐도

즐거웠던 설날도

왔다 가는 아이들에게 그 마음 빼앗기고

보름 명절 뜨는 달에 식구의 소원 얹는다


도시로 간 아이

갔다가 온 아이

큰 놈 작은 놈 저 모지리 끝으로 생겨난 놈

또 하나는 그렇게 돌림병으로 그 해던가


내 너희들 기르느라  

때에 그리 암자 찾아                 

촛불 밝혀 명을 빌고 복을 빌었는데

지금은 안 그런가 잘들 하고 사는지


네 놈들 알고나 있니

그리 속을 썪히더니

이제는 철 들어 에미 마음을 읽는지

때 되면 집 찾아와 에미를 돕는구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보름이면
장독대에 정한수 올리고
소원을 비셨던 할머니와 어머니의 정성
그 기도 덕분으로 평안한 삶 살듯
소중한 하루를 맞이합니다~^^

Total 27,419건 27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69
마음 그릇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2-21
1376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2-21
1376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2-21
1376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2-21
137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2-21
13764
앞 산의 2월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2-21
1376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2-20
1376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2-20
1376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20
1376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2-20
13759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8 02-20
1375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19
1375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2-19
13756
정월의 그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2-19
1375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2-18
1375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2-18
137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02-18
13752
그 봄이 오면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2-18
13751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2-18
1375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2-18
1374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2-18
13748
노루귀 꽃 댓글+ 1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2-18
13747
바람의 실체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2-18
1374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2-18
1374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2-18
137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2-18
1374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2-18
13742
고향길 따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2-18
13741
보름의 언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2-18
1374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3 02-17
1373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2-17
1373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2-17
13737
부탁하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2-17
13736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2-17
13735
귀향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2-17
137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2-17
1373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2-17
13732
안부 댓글+ 3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2-16
13731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2-16
137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2-16
13729
동백꽃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2-16
1372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2-16
13727
사는 일이란 댓글+ 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2-16
1372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2-16
13725
갈대숲에서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2-16
137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2-16
137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2-16
열람중
구름의 보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2-16
13721
할미꽃 기도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2-15
137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