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을 정두섭시인 경남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 축하드립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시마을 정두섭시인 경남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 축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443회 작성일 22-02-16 13:13

본문

댓글목록

왕상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동인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정두섭 시인님이
2022년 경남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분에 당선되셨습니다
시마을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민기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두섭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좋은 시조로 빛내주시니,
너무도 감사합니다.
정씨의 자랑입니다. 본관이 경주라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시인이십니다.

저도 예전에 시조를 썼었습니다.
그래서 시조의 기본은 어느 정도 압니다.
정말 좋은 시조로 당선되셨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은파도 예전에 시조를
많이 썼는데 시간이 없어
요즘 쓰지 않고 있답니다

은파 몇 년 전에
아세안포럼에서 시조로
문학상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음보로
쓰는 게 어려웠는데
쓰다 보니 음보로 쓰는게
아주 어렵지 않았던 기억에
시조를 자유 서정시로
바꾸고 때론 서정시를
시조로 바꿨던 기억!!

은파 봇물터지듯 시조가 터진 것은
댓글로 평시조로 한 수 쓰다보니
한달 150편이상썼던 기억입니다

처음에는 연시조 쓰는 것 감당하지
못했는데 쓰다보니 연시조 쓰게 됐지요
음보에 잘 맞게 쓰는 것 아주 어렵지만
건강속에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마무리 댓글을 정통 시조 음보로 드려 봅니다
===========================
  그리운 그때로 가고픈 새마음/은파

쉬운길 갈래 길로 열여진 길다지만
올곧게 겨레 숨길 따르리 다짐하여
한발씩 늦다고해도 걷다보니 목적지


그 때의 그 열정은 아쉬운 물결이나
언젠가 다시 오리 기약은 못하지만
내 단지 시간 없기에 그립구려 그 열정!

천리도 한걸음 씩 세월강 휘도라서
지난 날 헤아리니 선인들 말씀에는
결단코 거짓없구려 창고마다 가득해

언젠가 다시 와서 한얼의 얼 가슴에
달빛에 녹여내어 흐르는 별빛 사이
큰 꿈을 펼쳐 보리라 다짐하는 맘일세

========================

은파는 거의 정통시조 음보를 고수합니다
3434,3434,3543

Total 27,459건 27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59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7 02-20
1375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2-19
1375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2-19
13756
정월의 그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2-19
1375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2-18
1375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2-18
137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2-18
13752
그 봄이 오면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2-18
13751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2-18
1375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2-18
1374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2-18
13748
노루귀 꽃 댓글+ 1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02-18
13747
바람의 실체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2-18
1374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2-18
1374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2-18
137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2-18
1374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2-18
13742
고향길 따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2-18
13741
보름의 언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2-18
1374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1 02-17
1373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2-17
1373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2-17
13737
부탁하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2-17
13736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2-17
13735
귀향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2-17
137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2-17
1373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2-17
13732
안부 댓글+ 3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2-16
열람중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2-16
137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2-16
13729
동백꽃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2-16
1372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2-16
13727
사는 일이란 댓글+ 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2-16
1372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2-16
13725
갈대숲에서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2-16
137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2-16
137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2-16
13722
구름의 보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2-16
13721
할미꽃 기도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2-15
137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02-15
1371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2-15
1371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2-15
13717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2-15
13716
행복의 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2-15
13715
보름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2-15
1371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2-15
13713
내이 봄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2-15
1371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2-14
1371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2-14
1371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2-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