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을 거닐며(5) / 박얼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숲길을 거닐며(5) / 박얼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77회 작성일 22-02-17 06:30

본문

숲길을 거닐며(5) / 박얼서


어찌보면, 운명이라는 것도 

세월이 키워낸 피치 못할 고뇌가 아니었을까? 

고민과 고민 끝에 꺼내든 

로또 같은 제비뽑기가 아닐까?

 

아마, 그럴지도 모른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는 부부가 로또라고 합니다
안 맞아도 너무 안 맞아서
운명 또한 그러하지 싶습니다
혹시나 하다가 역시나 하며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혹시 맨 위 공지사항 보시면
  반드시 실명(또는 필명)으로 올리도록 되었답니다.

삼천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안내문을 미리 읽지 못한 것 좀 경솔했던 것 같습니다. 이후로 닉이름 "삼천천"을 정정하기 위해 여러 차례 시도를 해봤으나 아직까지도 성공을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또 노력해 보겠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은 어떤이들은 매일 5장씩 사는데
큰 것 맞았다는 소식 한 번도 못들어 본 듯...

===========================
은파도 본명으로 올릴 줄 몰라
환영인사를 받고도 1년 넘어서
닉네임으로 들어와 올려 놨는데
이곳 시인의 도움으로 수정 해
올릴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은파 눈이 나빠서 [정보수정란]
못찾아 많이 힘이 들었답니다

정보 올려 드리오니 참조 바랍니다.

*본명으로 가입하시려면

1) 오른 쪽 상단 마우스로 [정보수정]
클릭하시면 바로 들어 갈 수 있답니다

2)닉네임으로 쓰셨던 곳을 클릭 한 후
본명을 새로 바꿔 놓고 등록하면 됩니다

혹 본명이 안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시마을에 이미 시를 올리면서 [박얼서]란
본명 사용하였기에 호[  박얼서] 넣거나
[박얼서 시인] ... 박얼서 필명에 앞 혹은
뒤에 뭔가를 붙이면 가능하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 달전에 닉네임으로 작품 올린다고
댓분의 시인이 계속 올려 소동 일어났으니
시인님을 위해 꼭 바꿔놓으시길 바랍니다

[박얼서]의 필명으로 만들면 절대로 안됩니다
앞서 말씀드린바 대로 한다면 바꿔진답니다
이미 올려 진 작품 그대로 있으니 염려 마소서

Total 27,456건 27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56
정월의 그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2-19
1375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2-18
1375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2-18
137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02-18
13752
그 봄이 오면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2-18
13751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2-18
1375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2-18
1374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2-18
13748
노루귀 꽃 댓글+ 1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2-18
13747
바람의 실체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2-18
1374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2-18
1374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2-18
137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2-18
1374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2-18
13742
고향길 따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2-18
13741
보름의 언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2-18
1374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1 02-17
1373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2-17
1373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2-17
13737
부탁하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2-17
열람중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2-17
13735
귀향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2-17
137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2-17
1373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2-17
13732
안부 댓글+ 3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2-16
13731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16
137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2-16
13729
동백꽃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2-16
1372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2-16
13727
사는 일이란 댓글+ 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2-16
1372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2-16
13725
갈대숲에서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2-16
137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2-16
137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2-16
13722
구름의 보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2-16
13721
할미꽃 기도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2-15
137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2-15
1371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2-15
1371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2-15
13717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2-15
13716
행복의 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2-15
13715
보름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2-15
1371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2-15
13713
내이 봄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2-15
1371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2-14
1371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2-14
1371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2-14
1370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2-14
13708
초가의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2-14
13707
꽃 피는 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2-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