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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외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61회 작성일 22-01-30 01:21

본문

삼년만에 제대로 된 외출
사고로 삼년 세월
오늘은 위대한 외출
마음 설랜다

이 옷을 입을까
구식이야
새 시대에 맞는 옷
하나도 없다
이것도 아니야
저것도 아니야

한나절
입고 벗고 반복
오늘은 봄기운 도는 것 같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받았습니다

삼 년 만에 외출
하늘은 높고 태양빛 따스하다


2022,1,30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예순 시인님
항상 존경합니다
닮고 싶습니다
새해 하나님 사랑이 임하시길 소원합니다
축복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몸에 옷 맞춤이 아니라
옷에 몸 맞춤이 되겠지요
장농에 옷은 많은데 입을 것이 없지요
세월이 그렇게 눈 속임을 했어요
어디 외출을 할려고 보면 입을 옷이 없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님 도우셔
지금 행복 만들기
새해는 행복탑 쌓겠습니다
새해는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니 행복이란
커다란 것보다
소소함에서 묻어나지 싶습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 따뜻한 설명절 보내길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마을 가족님
새하 건강들 하시고
새해 새 소망
이루지시길 소원합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사랑받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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