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좋아하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한 사람 좋아하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55회 작성일 22-01-17 00:21

본문

* 행복한 사람 좋아하면 *

                                                         우심 안국훈

  

세월은 덧없는 게 아니고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태어나 살아가는 동안 

한결같은 걸음으로 흘러가는 거다

 

인생은 부질없는 게 아니니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아가며

사소한 일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오늘 하루 소중하게 보낼 일이어라

 

사람은 인연 따라 만나서 헤어지고 

물건도 필요 따라 쓰다 버리듯 

서로 나누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동안

부자 부러워하지 않고 행복한 사람 좋아한다

 

가난은 자랑도 미덕도 아니다 

행복은 가진 만큼 찾아오지 않거늘

작든 크든 덕을 쌓아가며

가까이 있는 사람을 진정 사랑할 일이다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은 가만히 있는데
우리가 늙어간다 합니다
사는 동안에는 행복한 마음으로
내 이웃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추워진다니 따뜻한 한주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도지현 시인님!
누구에게나 공평한 세월이지만
누구는 참 빠르게 느껴지고
누구에게는 참 더디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는 세상에서 세월은
한결같은 걸음으로 흘러가고
오늘 하루도 소중하게 보낼 일이
삶 중에서 중요한 일이므로가까이 있는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변화시킬 수 없는 것들에 집착하지 않고
평온하게 받아들이면 삶이 평온해지고
변화시킬 수 있는 것에용기를 내듯
오늘도 모든 게 정상으로 얼른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가진 만큼 찾아오지 않거늘
욕심부리지 말고 나누면 행복해질걸
귀한 시향에 젖어 봅니다
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시인님 ......^^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안행덕 시인님!
요즘 세상 사노라면
윤리가 아닌 힘의 역학이 집단을
움직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가능하면 다른 사람에
기대하지 않고 살아가려고 하지만
세상은 혼자 살긴 마냥 녹록하지 않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9건 27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519
낙화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1-21
13518
이사(移徙)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1-21
13517
파도의 섣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1-21
1351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1-21
13515
겨울 밤 댓글+ 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1-21
13514
자연산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1-20
1351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1-20
13512
향수--------[P] 댓글+ 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1-20
13511
눈이 온다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3 01-20
135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1-20
13509
생명의 숨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1-20
13508
그 해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1-20
1350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1-19
13506
1월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1-19
1350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1-19
13504
괜찮은 사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1-19
13503
워낭의 겨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1-19
13502
겨울 이야기 댓글+ 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1-18
135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01-18
1350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1-18
13499
친구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1-18
13498
고드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0 01-17
13497
부모 마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1-17
13496
동해의 꽃 댓글+ 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1-17
13495
타락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1-17
1349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1-17
13493
그림자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1-17
13492
그리움의 꽃 댓글+ 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1-17
134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1-17
1349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1-17
13489
세월의 잔상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1-17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1-17
13487
그리운 초가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1-17
13486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1-16
134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1-16
13484
새우물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1-16
1348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1-16
13482
겨울 그대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1-16
13481
겨울 햇볕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1-16
1348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1-15
1347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1-15
13478
삶의 길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1-15
13477
평행선 부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1-15
134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1-15
134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1-15
1347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1-14
13473
겨울 그림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1-14
13472
대나무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1-14
1347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1-14
1347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