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은 하늘을 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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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르는 새
미인 노정혜
창공을 나르는 새
새야 새야
너는 참 좋겠다
어디 던 지 나를 수 있고
둥지에 집착하지 않는구나
부리로 둥지를 지었습니다
둥지는 잠시새끼를 낳고
아기 새가 나르는 것 보고
어미는 둥지를 떠나
창공을 나릅니다
아기새도 어미 따라
줄지어 나릅니다
사람은 집에 집착하고
새끼에게 집착합니다
잠깐의 집착은 안식입니다
오랜 집착은 병이 됩니다
새 처럼
집착에서 벗어나야
마음이 가벼워
하늘을 나릅니다
새를 닮은 인생이면 좋으련만
2025,12,22
미인 노정혜
창공을 나르는 새
새야 새야
너는 참 좋겠다
어디 던 지 나를 수 있고
둥지에 집착하지 않는구나
부리로 둥지를 지었습니다
둥지는 잠시새끼를 낳고
아기 새가 나르는 것 보고
어미는 둥지를 떠나
창공을 나릅니다
아기새도 어미 따라
줄지어 나릅니다
사람은 집에 집착하고
새끼에게 집착합니다
잠깐의 집착은 안식입니다
오랜 집착은 병이 됩니다
새 처럼
집착에서 벗어나야
마음이 가벼워
하늘을 나릅니다
새를 닮은 인생이면 좋으련만
2025,12,22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새는 새떼들과 하늘을 나르고
우리는 자식들과 땅에서 걷고 있나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동이 터고 있습니다오늘은 우리 위에 열렸습니다
우리모두 사랑받기에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