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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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집구석 *
우심 안국훈
아내는 옆집 총각이 잘생겼다고
방금 결혼한 남편 나가라고 윽박지르고
남편은 법적 권리 있다고 버티니
홧김에 서방질하려는가
힘으로 밀어붙이는 자나 방향 잃은 자나
국민이 보긴 도긴개긴이다
댓글목록
노장로님의 댓글
안시인님이
제일 짧게 속을 털어놓고
오늘 하루를 시작하네요
그러지않아도 하루는 시작되고
알아도 몰라도
어느 집구석은
참 오래간만에 들은
이런저런 다툼이
싸움이 안달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노장로 시인님!
요즘 정치는 양심도 정의도 하나 없이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들만 위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제3자의 눈에 바로보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걱정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세상 살아가며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살면 좋겠는데
혹시나 해도 역시나 내로남불뿐...
오늘은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그런 세상을 바로 잡으려고 오신 님 예수크리스도 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하영순 시인님!
맞아요 탐욕스러운 인간 세상에
축복과 평화를 주시기 위해
해마다 찾아오십니다
오늘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