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온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새벽 기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54회 작성일 25-12-26 06:52

본문

새벽 기온
새벽 기온 영하 5도
그래도
내 걸음을 멈출 수 없습니다.
길을 나서기 전
쓰는 한편의 글
나의 길잡이
내 생의 여백을
허투루 버릴 수 없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자국자국
나에겐 기도이며
소중한 시간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부터 뚝 떨어진 기온 탓에
한겨울을 실감합니다
마음의 평화가 깃든 성탄 연말에
온누리, 따뜻한 마음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44건 2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9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2-26
25993
공상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2-26
25992
송년의 푸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2-26
259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2-26
2599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2-26
259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2-26
열람중
새벽 기온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2-26
259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2-26
259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2-26
2598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2-25
25984
한 해의 마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25
2598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2-25
2598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2-25
2598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12-25
2598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2-25
25979
날마다 성탄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25
25978
고향 집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2-24
259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2-24
2597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2-24
2597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2-24
2597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2-24
2597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2-24
25972
어느 집구석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2-24
25971
열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12-24
25970
보고 싶다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2-23
25969
진눈깨비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23
2596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12-23
2596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12-23
2596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12-23
259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2-23
2596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2-23
2596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2-23
259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2-23
2596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2-23
2596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12-23
2595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2-22
25958
동그란 세상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2-22
25957
고향의 팥죽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2-22
25956
동짓날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2-22
25955
겨울 편지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12-22
2595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22
2595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2-22
2595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12-22
25951
댓글 달기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22
259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2-22
259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2-22
25948
보내는 마음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2-21
25947
초가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21
2594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21
2594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