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눈 밭을그리고 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겨울은 눈 밭을그리고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69회 작성일 25-12-27 07:47

본문

겨울은 눈 밭을 그리고 있다
미인 노정혜

날씨는 차갑다
오라는 눈은 오지 않고
날씨만 흐르다
새하야 눈 내리면 마나리 강에 쓸매를
타던 시절이 그립다 친구야
손 호호 불면 밀어주고 당겨주고
예쁜 주억이 그립다
그 많던 고향동무들 어디서 무엇을
하고 늙어가는지
친구야
친구 너무 보고 싶다
양지바른 언덕에서
이야기꽃을 피우고 싶다
어디서 어떻게 늙어 가는지
보고 싶다 친구야



2025,12,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53건 2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2-27
2600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2-27
26001
부자의 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2-27
2600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2-27
25999
연말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2-27
25998
걸어라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2-27
259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2-27
2599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12-26
2599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2-26
259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2-26
25993
공상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2-26
25992
송년의 푸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26
259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2-26
2599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2-26
259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2-26
25988
새벽 기온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2-26
259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26
259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2-26
2598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25
25984
한 해의 마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12-25
2598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2-25
2598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2-25
2598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2-25
2598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2-25
25979
날마다 성탄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2-25
25978
고향 집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24
259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2-24
2597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12-24
2597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2-24
2597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2-24
2597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2-24
25972
어느 집구석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2-24
25971
열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12-24
25970
보고 싶다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2-23
25969
진눈깨비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2-23
2596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12-23
2596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2-23
2596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2-23
259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12-23
2596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2-23
2596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2-23
259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2-23
2596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12-23
2596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2-23
2595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2-22
25958
동그란 세상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2-22
25957
고향의 팥죽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2-22
25956
동짓날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2-22
25955
겨울 편지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2-22
2595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