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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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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26회 작성일 25-12-27 17:24

본문

   그리운 얼굴

                                               ㅡ 이 원 문 ㅡ


그렸다 지우고


다시 그려보는 얼굴


가는 해에 싣는 미련의 모습인가



눈앞을 스치며


가로막는 그 모습


추억에 묻으며 이 오늘을 잃는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억도 히미해져 갑니다
바람이 찹니다
봄 작품을 그리고 있겠쇼

그냥 이데로 좋은데 세월이 같이 가자고 재촉하네요
가자면 가야지 누가 막을 자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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