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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623회 작성일 22-01-06 09:51

본문

새해 첫날 그리움 / 정심 김덕성

 

 

새해 아침

찡한 느낌이 오면서

녹아내리듯 따뜻한 내 가슴

무엇을 사로잡을 듯

 

진한 갈색

그 향에 푸욱 젖어 있고

설렘 속에 풍기는 커피 향속에

떠오르는 그 얼굴

 

슬며시 그림처럼

들어낸 온화한 사랑의 눈빛

테이블 위 찻잔 속에

뚜렷이 떠오른다

 

자상하신 고운 얼굴

그립고 보고픈 나의 어머니

왈각 눈시울이 젖으며

그리움 밀려오는데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은파도 그렇습니다
새해가 되면 어머니의 그리움이
가슴으로 물결쳐 옵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움 그 자체가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새해에 더 그립습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새해 한 주도 지나가고
문득 찾아온 그리움에 눈시울 젖어들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시작된 힘들고 암울한 세상
얼른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와
함께 손잡고 미소 짓는 일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맞이하니까 그리움 속에서
생각나는 것은 어머니 뿐이 었습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기 바랍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명절이 되면 언제나 떠오르는
어머님의 모습이죠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보고 싶은 어머니
어머니는 우리 마음의 고향이죠
귀한 작품에 쉬어갑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불금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이 나도록 보고 싶은 어머니
수 없이 해가 옥 갔는데 그리움 속입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가 봅니다.
어머니는 그리움의 뿌리가 되나 봅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기 바랍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서나 그리운 이름 어머니
특히 명절이나 새해 아침
누구나 한번쯤 느끼지요
시인님 시어에 가슴 찡합니다

새해도 건강 행복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운 하면 그 이름 어머니죠.
새해 새아침 더 그런가 봅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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