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번 들어도 기분 좋은 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백만번 들어도 기분 좋은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749회 작성일 21-12-27 16:26

본문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말 말 말
마스크를 벗겨다오
소통 소통
세계를 누벼라
최소한 5개국 나라
말을 배워야 소통하는 시대

강물도 흐르고 세월도 흐른다

대륙이 뚫려라
하늘길 바닷길 뚫려라
마스크 벗겨다오

세계를 감동하는 말
세계와 손에 손 잡는 날

2022년 새해는 새 소망
이뤄 주소서

댓글목록

임금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잘 계시지요?
마스크 벗고 하얀이 드러내며 웃는 모습을 보는 날이 빨리
왔으면 싶네요.^^

건강한 일상이시길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쓰면서 살아가야하는 말입니다.
이말을 쓰면 쓸수록 사회가 온전하게
되면서 살맛나는 세상을 만듭니다.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19건 28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69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1-01
13368
소망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1-01
13367
새해 아침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1-01
13366
새아침 댓글+ 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01-01
1336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1-01
13364
새해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01-01
13363
송년의 詩 2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12-31
1336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2-31
1336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12-31
1336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12-31
1335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2-31
13358
나무 댓글+ 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2-31
1335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2-31
13356
방황의 끝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2-31
13355
송년의 마음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12-31
1335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12-30
13353
송구영신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2-30
13352
눈썹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12-30
1335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2-30
13350
새해의 기도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12-30
13349
그대의 미소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2-30
13348
연말을 보내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2-30
13347
고향의 송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2-30
13346
소망의 날개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12-30
1334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12-29
1334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12-29
13343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12-29
13342
겨울 산길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29
1334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2-29
13340
달빛 눈빛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2-29
1333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2-29
133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2-29
1333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12-29
13336
송년의 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2-29
13335
겨울의 침묵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2-28
13334
종착역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12-28
13333
송년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12-28
13332
인생 예찬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28
13331
파도타기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12-28
1333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12-28
13329
송구영신 댓글+ 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2-28
13328
무명인의 삶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2-28
13327
눈이 오다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2-28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12-27
1332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2-27
13324
삶과 죽음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2-27
1332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12-27
1332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12-27
133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2-27
13320
송년의 양지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