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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붙은 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27회 작성일 21-12-29 17:54

본문

-거꾸로 붙은 새-


몇 날을 굶었을까,

꺾인 목의 해바라기에 거꾸로 붙어

조급히 씨를 쪼는 저 새는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무는 길목입니다
새해도 머지 않았기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또한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은파가 믿는 구주 예수님께
늘 기도 올려 드립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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