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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67회 작성일 21-12-30 15:46

본문

송구영신

 

삶이 참 별것 아니다

그런데 모두 들

아웅다웅

왜 그럴까?

삶이 꼭 2021년 같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사라질 2021 년

오늘이 힘들어도

내일이란 희망 때문에

삽자루를 잡을 것이다

삶이 별 것 아니다 하면서

별것을 퍼 담으려고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이 별 것 아니다 하면서
별것을 퍼 담으려고]

녜, 시인님 그렇습니다.
별 것을 퍼 담으려고
늘 허둥지둥 거리고 삽니다

밝아오는 22년도
순조롭게 퍼 담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중보합니다

늘 강건하시어서
계획에 차질 없으시길
손 모아 은파 기원해 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정 속에 넘쳐나소서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사다난한 2021년 입니다.
삶이 별것이 아닌데
아웅다웅 하면서 살아 갑니다.
새해에는 모두 사랑하면서 살았으면 합니다.
시인님 올해 많은 도움받고 사랑 받았습니다.
갑사합니다
건강하셔서 기쁘고 행복한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올해의 마지막 날도 밝아오니
새삼 열심히 달려온 길이
대견스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늘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좋은 일이 많아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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