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이브의 기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크리스마스이브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20회 작성일 21-12-16 23:46

본문

크리스마스이브의 기도




웃음을 잃어버리고
눈물이 마른 그대와 함께
기도드리고 싶습니다
결핍의 일상으로
그리움의 갈증으로
떠도는 외로운 영혼
그 누구라도
성탄의 은총을 받아
행복해지기만을 희구하며
이 밤이 지나고 나면
사랑과 평화가 넘쳐서
온 세상 곳곳에 아름다운 가슴
맑은 눈망울이 번져나가
영원한 낙원이 되기를
밤새워 기도드리고 싶습니다





문학과 사람들.2021.12.16

댓글목록

Total 27,419건 28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6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2-20
13268
겨울 연서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12-20
1326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2-20
13266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12-20
1326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20
1326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2-20
1326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20
13262 안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2-20
1326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2-20
13260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12-20
1325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2-20
132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2-20
13257
그날의 겨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2-20
13256
겨울아이 댓글+ 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12-19
1325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2-19
1325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2-19
13253
겨울 사랑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2-19
13252
깨진 그릇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12-19
1325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12-19
13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2-19
13249
눈이 온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12-19
13248
윈터링 댓글+ 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18
1324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2-18
132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12-18
13245
고도에 서서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2-18
13244
양지의 고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2-18
13243
울고 싶다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5 12-18
13242
인생의 바다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2-17
13241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12-17
1324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12-17
1323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2-17
132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2-17
13237
겨울 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2-17
1323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4 12-17
열람중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2-16
132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2-16
13233
소망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2-16
132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12-16
132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2-16
13230
기억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16
132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12-16
13228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2-15
1322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2-15
13226
고마운 곳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2-15
1322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2-15
13224
엄마 생각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2-15
13223 안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12-15
13222
아까운 세월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2-15
1322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2-15
13220
찾아 가는 길 댓글+ 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1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