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크리스마스 이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82회 작성일 21-12-20 11:03

본문

크리스마스 이브




성탄전야는
청춘을 일으킨다
아이들도
덩달아 빛난다
축복을 타고
거리를 떠 다닌다
서로 배려하고
은총에 겨워
달아 오른다
구원으로 우는
자선냄비가
세상을 일깨운다

언제나
그 밤은
온누리 가득
천상의 전령을
부르고 있다





문학과 사람들.2021.12.16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성탄절은
남녀노소 모두
은총의 향기
휘날려

사람과
사람 사이
주 사랑의 향기
풍성하게

행복한
바이러스가
휘날리고 있어
덩실 덩실
춤춰요

늘 건강 속
향필하시길 주께
기도 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의 댓글로 연시조 올려 드립니다

성탄절/은파 오애숙

만인의 연인처럼 성탄절 기쁨의 날
주 은총 남녀노소 스며어 깃드는 날
올해도 은총의 향기 사람마다 휘날려

사람과 사람 사이 풍성한 주 사랑이
차고도 넘처나서 즐거운 성탄절로
행복한 바이러스에 덩실덩실 춤춰요

Total 27,419건 28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6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2-20
13268
겨울 연서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12-20
1326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2-20
13266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12-20
1326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20
1326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12-20
1326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2-20
13262 안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2-20
열람중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2-20
13260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12-20
1325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20
132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2-20
13257
그날의 겨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2-20
13256
겨울아이 댓글+ 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12-19
1325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2-19
1325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2-19
13253
겨울 사랑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2-19
13252
깨진 그릇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2-19
1325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12-19
13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2-19
13249
눈이 온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12-19
13248
윈터링 댓글+ 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2-18
1324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12-18
132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2-18
13245
고도에 서서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2-18
13244
양지의 고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2-18
13243
울고 싶다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4 12-18
13242
인생의 바다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2-17
13241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2-17
1324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2-17
1323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2-17
132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12-17
13237
겨울 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2-17
1323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3 12-17
1323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2-16
132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12-16
13233
소망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2-16
132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12-16
132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2-16
13230
기억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2-16
132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12-16
13228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12-15
1322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2-15
13226
고마운 곳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2-15
1322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12-15
13224
엄마 생각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2-15
13223 안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12-15
13222
아까운 세월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12-15
1322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2-15
13220
찾아 가는 길 댓글+ 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1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