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00회 작성일 21-12-02 06:04

본문

* 내 꿈 *

                                                       우심 안국훈

  

꿈 잃은 사람은 좌절하고

꿈이 많은 사람은 고단하지만

별을 좋아하는 사람은 늘 미소 짓듯

가슴 뜨거워야 사랑도 반짝인다

 

희망을 잃지 않은 사람은

결코 내일을 포기하지 않거늘

왜 젊은이의 꿈마저 뺏어가려는지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대답을 해보라

 

꿈이 없는 사람은 게으르고

꿈만 꾸는 사람은 망설이지만

꿈을 이루는 사람은 생기 도는데

나는 왜 망설이고 있을까

 

나아가야 할 때 나아가고

멈춰야 할 때 멈출 줄 알고

잘못했으면 고쳐가며

잘 미쳐야 비로소 내 꿈이 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을 가지고 살 때 생명의 약동이 생기며
꿈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이루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꿈으로 깊은 감명을 받으며 감상 잘하고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너무 추위진 날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선생님!
꿈을 잃지 않으면 어떤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건만
요즘 젊은이들의 꿈을 빼앗아버린 못난 어른들
아직도 뭘 잘못했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게 얼른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Total 27,419건 28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1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3 12-02
1311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12-02
열람중
내 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2-02
13116
눈밭의 회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2-02
13115
천년 살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12-01
131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2-01
1311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2-01
13112 풀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12-01
13111
그물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12-01
13110
일기 예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12-01
13109
겨울 사랑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2-01
131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2-01
13107
12월 맞이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2-01
1310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1-30
13105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11-30
131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11-30
13103
마지막 잎새 댓글+ 1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1-30
13102
12월의 기도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 11-30
131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1-30
13100
강물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1-30
130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1-30
130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1-30
13097
뛰고 달린다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11-30
130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1-29
130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11-29
13094
아 내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1-29
1309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1-29
13092
동목(冬木)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1-29
130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1-29
1309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11-28
130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1-28
13088
기다려주게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11-28
13087
추억의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1-28
13086
정 그리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11-28
1308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11-28
130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1-28
1308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11-28
1308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11-28
130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1-27
1308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1-27
130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1-27
13078
티 타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1-27
13077
동반자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1-27
13076
침묵의 사랑 댓글+ 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1-27
13075
진짜 부자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27
13074
마음꽃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11-27
1307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11-26
13072
떠나는 가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11-26
13071
서글픈 나이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1-26
130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8 11-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