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송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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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송년
ㅡ 이 원 문 ㅡ
이 한해가 또 떠나는가
희미하니 바래버린 날
어느 날이 떠오르고 안 떠오를까
그저 지난 세월을 읽는 마음
버드나무의 그날만 춤 띄우며 다가온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시마을 송년 모임이 생각 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어느새 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도
절반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왜 하루는 긴데 한 해는 갈수록 짧게 느껴지는 걸까
시절은 좀 어수선하지만
남은 연말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추억으로 가득한 송년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