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씨앗 하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주 작은 씨앗 하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96회 작성일 21-11-13 13:16

본문

아주 작은 씨앗 하나/ 홍수희


큰 나무에 기대어 생각합니다

실은 너도 처음엔 아주 작은 씨앗이었겠거니

여리디여리고 볼품없는 아주 작은 씨앗이었겠거니

늘 큰 나무만 바라보던 마음 부끄러워집니다

어쩌면 그동안 나는 보다 크고 보다 빛나는 것에

보다 요란한 것에 속고 속아 살았습니다

작은 것이 실은 큰 것이었습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면서 큰 나무에 기대어 살게 되어
잘못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큰 나무도 작은 나무도 헤아리면서
살아가야한다는데 저도 동감하면서
깊이 감명을 받으며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상수리 나무 뽑으려면 어느새 깊이 뿌리 내리고
관목이 어우러져 숲을 이루고
작은 씨앗 하나가 거목으로 자라나듯
자연은 진실하고 위대하지 싶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56건 29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5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1-13
열람중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1-13
12954
태양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11-13
1295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11-13
12952
벚나무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1-13
12951
기러기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11-13
12950
과학의 시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11-13
12949
메아리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11-12
12948
가을 이야기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11-12
12947
빈집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1-12
12946
슬픈 나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11-12
12945
책 선물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1-12
12944
가을 미련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1-12
1294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1-12
129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1-12
129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11-12
12940
부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2 11-12
12939
낙엽을 보며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1-11
1293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1-11
1293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1-11
1293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11-11
12935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11-11
129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1-11
1293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11-11
12932
어떤 해후邂逅 댓글+ 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11-11
12931
바다의 꿈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1-11
1293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9 11-11
129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5 11-11
12928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11-10
12927
어떤 해후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11-10
1292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1-10
12925
굿바이 가을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1-10
12924
하루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4 11-10
1292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1-10
1292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11-10
12921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1-10
1292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11-10
1291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1-09
1291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1-09
1291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11-09
129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6 11-09
12915
괘짝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1-09
1291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1-09
12913
그리움의 끝 댓글+ 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1-09
129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11-09
129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1-09
12910
참 좋은 사람 댓글+ 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1-09
129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11-09
12908
낙엽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1-09
129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