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의 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동의 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97회 작성일 21-10-26 04:17

본문

* 행동의 힘 *

                                                            우심 안국훈

  

거꾸로 매달려 자라는 고드름처럼

하루하루 치열한 마음으로 이어가는

나눔은 달콤한 언어보다 진실하고

사노라면 소유의 힘보다 강하다

 

기회는 물고기처럼 잡으려면 잡혀도

놓치면 그 소중함의 크기 커지듯

도전과 성공은 두 개의 수레바퀴 같지만

마음의 짐 비우면 성취감도 커진다

 

손이 두 개인 이유는

한 손은 자신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듯

삶은 사랑과 나눔으로 충만해진다

 

세상의 울림은 사랑에서 생기고

일상의 기쁨은 나눔으로 생겨나듯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

말이 아닌 행동함으로 내게 찾아온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에서 행동 하나 하나가 매우 중요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서 느낌이 달리 보이게 됩니다.
일상의 기쁨이 나눔에서 생겨 나고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은 행동함으로
찾아온다는 시어 내마음에 담고 갑니다
가을이 물드는 좋은 계절입입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요즘 와서 책임을 제대로 지지 않고
언행을 마음대로 하면서도 부끄럼 없이 살며
큰일 하겠다는 사람 많아진 듯 합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세상의 울림은 사랑에서 생기고
일상의 기쁨은 나눔으로 생겨나듯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
말이 아닌 행동함으로 내게 찾아온다]

잠시 시향에 담금질 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소서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오애숙 시인님!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 보노라면
사필귀정은 거짓과 위선에 가려져 있고
정의과 공정은 제 빛을 잃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른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知行一致라는
글귀가 생각납니다

생각과 행동이 일치 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것이
우리네 삶이고, 현실의 벽이 아닌가 싶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배창호 시인님!
세상 사노라면 완벽한 사람은 없고
절대적인 일도 없고
영원한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침을 엽니다~^^

Total 27,420건 29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20
About loneliness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0-30
12819
안개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10-30
1281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0-30
128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10-30
1281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10-30
128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10-30
1281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0-29
1281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29
1281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0-29
1281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10-29
128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0-29
1280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0-29
1280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0-29
12807
민주주이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10-29
1280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29
12805
하늘눈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0-29
128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0-29
12803
치매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0-28
12802
가을 앓이 댓글+ 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10-28
1280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0-28
1280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0-28
12799
장점 단점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10-28
127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0-28
12797
이왕 사는것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10-28
12796
낙엽 연가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10-27
1279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0-27
12794
자성의 소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0-27
1279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10-27
127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0-27
1279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0-26
12790
별빛 사랑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10-26
1278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26
12788
나그네 발길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10-26
12787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0-26
12786
회전목마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10-26
1278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10-26
127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10-26
1278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10-26
127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0-26
열람중
행동의 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0-26
12780
주막집의 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10-26
127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10-26
1277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10-25
127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10-25
12776
가을 戀歌 5 댓글+ 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0-25
1277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0-25
12774
옹두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0-25
127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10-25
1277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0-25
1277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10-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