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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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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731회 작성일 21-10-20 22:21

본문

내 마음꽃 당신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당신은 나의 나무
당신은 나의 버팀몫입니다
더운날은
시원한 바람입니다
추운날은 이불입니다
당신만 있다면 그저 좋아요
우리 힘들때 
우리 둘이 서로 의지합니다
든든합니다
당신은 팔십이 훨씬 넘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나에게는 청년입니다
백만대군보다 든든합니다
우리 이대로 오래 오래 같이 손잡고
같이 의지하며
오래오래 살아요
백세시대라 합니다
미안합다
제가 다쳐 제대로
아내노릇 못해 죄송합니다
우리 아픈만큼 성숙하다고 합니다
우리정 더 깊어졌습니다
우리 이대로 좋습니다
오래 오래 우리 함깨해요
당신의 나의 별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하나의 별처럼 빛나는
사람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지 싶습니다
불쑥 찾아온 한파 물러가노라면
얼른 완쾌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꽃이되고 버팀목이되고
시원한 바람이 되어주는 당신 곧
나의 별이 되셔서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풍요로운 가을인데 출운 날씨입니다.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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