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한가위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올 해 한가위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904회 작성일 21-09-19 10:19

본문

올 해 한가위는 / 정심 김덕성

 

 

오곡백과

천고마비의 계절

 

한가위는 감사의 계절

눈길 닿은 곳마다

뿌듯한 정취가 흥겹게 흐르는

기쁨의 경지를 이루고

 

밝은 보름달처럼

모나지 않는 둥글둥글한 사랑

띠가 없이 맑은 마음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동기들과

정을 나누는 우리 집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소중하고 사랑스런 가족과 함께

바쁜 일상 내려놓고

은혜 감사드리는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올 추석에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입니다.
올 추석에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의 그 날을 되돌아 보는 가을입니다.
올 추석에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밝은 보름달처럼
모나지 않는 둥글둥글한 사랑
띠가 없이 맑은 마음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동기들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 되시길
여호와 하나님께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 올려 드립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소서`~*

정을 나누는 우리 집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나 온 한 해 감사하는 계절 가을입니다.

올 추석에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 재작년 풍요롭게 영글던
올해는 대추나 감이 익어가면서 시름시름
시들면서 하나 둘 낙과가 되고 있네요
내일도 전국적으로 비소식 있지만
마음은 넉넉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추나 감이 잘 익은 풍년이면 좋겠습니다.
시인님 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추석에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休安이석구님의 댓글

profile_image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기간에 우애깊고,
부모님을 정성껏 모시는 가족애가 참 정겨워보입니다.
추석명절 더욱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복한 가정을 이루는 가을이면 합니다.
시인님 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추석에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가님 추석 명절을 올해도 맞이했습니다.
한 살 또 한살을 먹다보니
해마다 추석을 또 한 번 쉬게 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금년 추석은 작년과 같이 코로나로 인해 참 힘이 들지만
그래도 농사가 잘 되고 태풍 한 번 없이 일기가 좋아서 감사했습니다.
추석 명절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도 반갑게 추석명절이 찾아 왔습니다.
시인님 올해도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추석에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Total 27,420건 29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2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9-23
125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9-23
1251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9-23
12517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9-23
1251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23
125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6 09-23
1251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9-23
12513
어떤 그리움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23
12512
어디 쯤 오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0 09-23
1251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9-22
1251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9-22
125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9-22
125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9-22
125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9-22
1250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9-21
12505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9-21
1250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9-21
12503
추석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9-21
12502
나 너 우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9-21
125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9-20
1250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9-20
1249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9-20
124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9-20
12497
초가의 추석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9-20
12496
대한민국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9-20
1249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9-19
124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9-19
1249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9-19
124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9-19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9-19
12490
추석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9-19
12489
말말 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9-19
12488
과일노점 댓글+ 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9-18
12487
풍년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9-18
12486
당신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9-18
124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9-18
1248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9-18
1248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9-18
1248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9-17
124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9-17
1248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9-17
124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9-17
12478
흰 구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9-17
124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9-17
1247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9-16
1247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9-16
12474
타향의 추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9-16
1247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9-16
1247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9-16
1247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