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잠화 연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옥잠화 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63회 작성일 21-09-21 17:52

본문

옥잠화 연가


                                                                              은파 오애숙 


내 그대 그대 정령 내 맘 아시런가 

밤마다 애태우며 설레는 마음속에 

임 그리워 하얀 모시적삼 고이 입고 

휘영청 밝은 달밤 옷매무시 하는 것을 


내 그대 그대 정령 내 맘 아시런가 

해 질 녘 그리움에 애타게 기다리며 

하얀 속살 훤히 드려다 보이는 달밤 

하얀 밤 지새워 꽃단장하고 있는 것을 


내 그대 그대 정령 내 맘 아시런가 

옥잠화 비녀 꽃이 내 다른 이름이라 

머리에 옥비녀 꽂고 임 마중하고파 

짙은 향그럼 품어내어 노래하는 것을

=========================

상단의 시를 연시조로 

재구성하여 올려 놓습니다

=========================

옥잠화 연가


                                                                           은파 오애숙


밤마다 애태우며 설레는 마음속에 

하이얀 모시적삼 입고서 임 그리워

휘영청 밝은 달밤에 옷매무시 하는가


달밤에 하얀 속살 보이며 그 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며 하얀밤 지새우려

해 질 녘 그리움 속에 꽃단장을 하는가


옥잠화 비녀꽃이 네 다른 이름이라

머리에 비녀 꽂고 임 마중 하시려고

살며시 짙은 향그럼 품어 노래 하는가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

밤에 피는 꽃이라
그런가 꽃말도
조용한 사랑, 추억

직사광보다 반그늘
잘 자라고 4시경에
꽃잎은 벌립니다

밤에 피는 꽃이라
꽃말도 [조용한사람,
추억]이라고 합니다

옥잠화의 또다른 이름
비녀꽃이라는 이름있어
그 누굴 그리워 애타는
마음을 슬어 서정시와
연시조 한 편 올립니다



.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옥잠화 연가/은파 오애숙

상단의 서정시를 재구성해
연시조 작법으로 올려 드립니다
======================
1연]

내 그대 그대 정령 내 맘 아시런가
밤마다 애태우며 설레는 마음속에
임 그리워 하얀 모시적삼 고이 입고
휘영청 밝은 달밤 옷매무시 하는 것을

======>>>

밤마다 애태우며 설레는 마음속에
하이얀 모시적삼 입고서 임 그리워
휘영청 밝은 달밤에 옷매무시 하는가
====================
2연]

내 그대 그대 정령 내 맘 아시런가
해 질 녘 그리움에 애타게 기다리며
하얀 속살 훤히 드려다 보이는 달밤
하얀 밤 지새워 꽃단장하고 있는 것을
=====>>>

달밤에 하얀 속살 보이며 그 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며 하얀밤 지새우려
해 질 녘 그리움 속에 꽃단장을 하는가
====================
3연]
내 그대 그대 정령 내 맘 아시런가
옥잠화 비녀 꽃이 네 다른 이름이라
머리에 옥비녀 꽂고 임 마중하고파
짙은 향그럼 품어내어 노래하는 것을

=======>>>

옥잠화 비녀꽃이 네 다른 이름이라
머리에 비녀 꽂고 임 마중 하시려고
살며시 짙은 향그럼 품어 노래 하는가

=======================
시조는 음보에 맞게 시작 합니다

초장 3 .4 .3 .4
중장 3 .4 .3 .4
종장 3 .5 .4 .3

연시조는
평시조 연으로
연결 시킨 것을
말합니다요

시조에는
엇시조, 사설시조
현대시조등 있습니다
음보로 인해 붙여진
이름입니다

예전에는 관계 없이
작품을 썼으나 몇 년 전부터
정통 시조 음보에 맞게 작품을
쓰고 있어 관심 있으신 분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부족한 시방 방문하신 모든 분
추석연유 잘 보내시기 기원하며
환절기 건강하사 향필하여 주소서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오세요. 시인님!
추석이 바로 내일입니다

모처럼 온식구 모여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늘 건강 속 향필하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Total 27,420건 29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2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9-23
125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9-23
1251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9-23
12517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9-23
1251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23
125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6 09-23
1251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9-23
12513
어떤 그리움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23
12512
어디 쯤 오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0 09-23
1251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9-22
1251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9-22
125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9-22
125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9-22
125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9-22
열람중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9-21
12505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9-21
1250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9-21
12503
추석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9-21
12502
나 너 우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9-21
125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9-20
1250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9-20
1249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9-20
124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9-20
12497
초가의 추석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9-20
12496
대한민국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9-20
1249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9-19
124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9-19
1249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9-19
124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9-19
1249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4 09-19
12490
추석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9-19
12489
말말 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9-19
12488
과일노점 댓글+ 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9-18
12487
풍년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9-18
12486
당신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9-18
124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9-18
1248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9-18
1248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9-18
1248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9-17
124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9-17
1248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9-17
124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9-17
12478
흰 구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9-17
124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9-17
1247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9-16
1247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9-16
12474
타향의 추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9-16
1247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9-16
1247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9-16
1247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