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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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병산/鞍山백원기
토속적 사랑을 그린 동백꽃
작가 김유정의 고향 춘천
현대문학의 산실
김유정역 문학관에 들렸다가
실레마을 지나
해발652m를 걷는길
추워지면 푹푹 빠지는
수북한 낙엽 속에 묻혀보고
더워지면 뜸부기 엄마 따라
종종대는 새끼들의 귀여운 소풍길
선생이 걸었을 시상(詩想)의 산행길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어딜 가도 싱그러운 신록이
눈부신 봄빛이어서
산책하기도 산행하기도 좋아
기분 상쾌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다녀가신 안국훈 시인님,감사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고 늘 행복한 삶 되세요.
홍수희님의 댓글
단편문학을 읽던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날씨가 여름처럼 따뜻하더니
갑자기 한파주의보 소식에 깜짝 놀랍니다.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시인님^^
백원기님의 댓글
다녀가신 홍수희 시인님, 감사합니다.
요즘은 춘래불사춘인가 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