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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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멈춰라
미인 노정혜
멈춤은 추락이 아니다
다시 정비하는 사간이다
기계도 쉼이 있다
흐르는 강물도 바위 만나 쉬어간다
쉼은 재 도약이다
오래 멈춤은 기계도 녹이 슨다
세월도 환절기가 있다
나 보고 할머니라고 부른다
난 청춘인 줄 착각 속에 산다
거울은 진실만 보여준다
잠에서 깨어났다
상괘 하다
하늘이 나 위에 오늘을 주셨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붓을 잡는다
멋진 그림을 그려갈 것이다
그대와 나 위한 밥상을
준비한다
2025,12,12
미인 노정혜
멈춤은 추락이 아니다
다시 정비하는 사간이다
기계도 쉼이 있다
흐르는 강물도 바위 만나 쉬어간다
쉼은 재 도약이다
오래 멈춤은 기계도 녹이 슨다
세월도 환절기가 있다
나 보고 할머니라고 부른다
난 청춘인 줄 착각 속에 산다
거울은 진실만 보여준다
잠에서 깨어났다
상괘 하다
하늘이 나 위에 오늘을 주셨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붓을 잡는다
멋진 그림을 그려갈 것이다
그대와 나 위한 밥상을
준비한다
2025,12,12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멎진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아침
노정혜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살며 쉼과 여유가 있어야
인생이 행복해지고 넉넉해지는 것 같습니다
날마다 매사 최선만 다하는 사람은
결국 지쳐 쓰러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밥상 준비하고 붓잡는 행복을 주신 분께
기도가 멈추지 않으시나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멋있습니다
건강한 송년되시고
좋은 작품 오랫동안 함께 하길
기원드립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