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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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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82회 작성일 25-12-12 17:32

본문

오늘/鞍山백원기

 

하늘의 해 밝게 비추니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기뻐 뛰어봅니다

 

서로서로 두 손 들어

위로하며 나아갈 때

지친 이에게 쉼을 주는

좋은 세상 되겠지요

 

용서와 너그러움이 있고

나눔 실천의 삶 되게

우리 모두 애써봐요

 

오늘이란 내가 받은 선물

살만한 세상 활짝 열리게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한 사실이 실감납니다
여기 저기 관심 달라고 난리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앓어면 삽니다
집짐 마다 약이 한짐입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마다 생각 다르고 얼굴 다르고
사는 게 다 달라도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 주어지고
오늘 하루가 가장 소중한 날이 되지 싶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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