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송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리움의 송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34회 작성일 25-12-14 16:22

본문

   그리움의 송년

                                                 ㅡ 이 원 문 ㅡ


또 한해가

이 한해가

이제 얼마 남은 날인가

그리움만 가득 실 가닥 되어 멀어지고

한 두 가닥씩 마음에 감기는 시간인가

누구의 모습도 얼굴도 아닌

세월의 그리움이 허공 멀리 떠나간다


떠나는 해

또 가는 해

왜 이리 마음이 쓸쓸한지

무엇이라도 잃은 것처럼 허무한 마음

띄워진 연줄이라면 감아나 보는 것을

실 가닥에 매달리는 그날들

잃어버린 그 날들이 다가와 지워진다

댓글목록

Total 27,335건 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885
텃밭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2-15
25884
잎새를 따라 댓글+ 6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2-15
2588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15
2588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15
25881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2-15
258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2-15
25879
겨울 들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2-14
열람중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2-14
258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14
258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2-14
2587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2-14
2587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14
258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2-14
2587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12-13
2587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12-13
25870
송년의 길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2-13
25869
달력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13
2586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2-13
2586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2-13
2586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2-13
258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2-13
258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2-13
258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2-13
258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2-13
2586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2-13
25860
오늘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2-12
25859
기억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2-12
25858
변질된 세상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12
2585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2-12
2585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2-12
25855
몸 무게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2-12
25854
잠깐 멈춰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2-12
258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2-12
25852
해 질 녘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2-12
25851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2-11
258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2-11
258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12-11
2584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2-11
2584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2-11
2584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2-11
258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11
258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2-11
2584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12-11
258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2-11
25841
고드름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2-11
2584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12-10
2583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12-10
25838
마음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2-10
25837
희망 나무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2-10
2583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