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내리는 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겨울에 내리는 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595회 작성일 25-12-16 12:39

본문

겨울에 내리는 비/鞍山백원기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다 가니

세월이 서럽다고

눈이 올 자리에

비가 솔솔 내린다

 

덩달아 눈물 맺힌

쪼그라진 이파리

푸르고 화려했던

단풍나무 덩달아

야속한 세월에

눈물짓고 있다

 

묵은해 어서 가고

새해야 어서 오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 전에는 함박눈 내리더니
어제도 겨울비가 내려
이미 떠난 가을을 그리워하나 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연말이지만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44건 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2-16
2589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2-16
2589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2-16
2589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2-16
258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2-16
25889
봄 걸음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2-16
25888
손금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2-16
25887
세월 앞에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2-16
25886
사랑비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2-16
25885
텃밭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2-15
25884
잎새를 따라 댓글+ 6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2-15
2588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15
2588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2-15
25881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2-15
258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2-15
25879
겨울 들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2-14
2587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2-14
258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2-14
258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12-14
2587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2-14
2587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2-14
258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2-14
2587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12-13
2587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2-13
25870
송년의 길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2-13
25869
달력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2-13
2586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12-13
2586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2-13
2586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2-13
258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2-13
258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2-13
258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2-13
258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2-13
2586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2-13
25860
오늘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2-12
25859
기억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2-12
25858
변질된 세상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2-12
2585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2-12
2585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2-12
25855
몸 무게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12-12
25854
잠깐 멈춰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12-12
258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2-12
25852
해 질 녘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2-12
25851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2-11
258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2-11
258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2-11
2584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2-11
2584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2-11
2584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11
258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