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사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동하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65회 작성일 25-12-18 07:25

본문

행동하는 사람
미인 노정혜

학교 많이 나왔다고 자랑하지 말라
삶의 현장에 성공이 있다
요즘 학교 많이 나온 사람
넘쳐난다
왜 왜
효도는 소풍 보냈나
선행도 소풍 보냈나
뉴스에 좋은 소식 보다
듣기 거북한 뉴스가 많다
책은 좋은 말 좋은 행동만 써여 있다
행동하지 아니하면
바람에 휠 날리는 써레기일뿐이다
내일 하지
내일은 항상 있다
지금만이 현실이다
땀에 젖은 적삼이 웃게 한다

가족이 어우러 먹는 밥상에
행복이 있다


2025,12,18

댓글목록

Total 27,363건 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91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2-18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2-18
2591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2-18
25910
사랑의 꽃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2-18
2590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12-18
25908
감사기도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2-17
259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17
259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2-17
2590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17
25904
추억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2-17
25903
전쟁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12-17
25902
목련꽃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2-17
2590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2-17
259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12-17
2589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2-17
2589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2-17
25897
박자 맞추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2-17
25896
고향의 맛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2-16
2589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2-16
2589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2-16
2589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2-16
2589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2-16
2589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16
258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2-16
25889
봄 걸음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2-16
25888
손금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2-16
25887
세월 앞에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12-16
25886
사랑비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2-16
25885
텃밭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2-15
25884
잎새를 따라 댓글+ 6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2-15
2588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2-15
2588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2-15
25881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2-15
258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2-15
25879
겨울 들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12-14
2587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2-14
258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2-14
258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2-14
2587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2-14
2587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2-14
258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12-14
2587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2-13
2587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12-13
25870
송년의 길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13
25869
달력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2-13
2586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2-13
2586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2-13
2586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13
258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2-13
258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