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젖은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비 젖은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170회 작성일 21-09-07 11:35

본문

가을비 젖은 사랑 / 정심 김덕성

 

 

가을이 가을비와 함께

추적추적 내리며 촉촉하게 적시는데

고향에 까지 노예처럼 끌려간 나

그녀의 가슴에 머무른다

 

새벽별 빛에 깃든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다가오는 그녀

그녀와의 금 같은 시간들

설렘으로 들리는 심장의 고동소리

솔솔 나부끼며 다가오는

가을바람에 숨결을 듣는다

 

불타오르는 사랑

찬란하게 다가오는 그녀를 위해

사랑에 푸욱 빠져

헤어 나올 수 없었던 기막힌 사랑

그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던 나

아직도 그 사랑이 불타는데

가을비는 마음을 적시고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도 식지 않는
설렘의 고동소리,
불시착한 사랑이 아직도 불타고 있는
가을비에
젖어 있는 가을 사랑의 시인님을 봅니다.

끊임없는
詩想의 영감을 얻을 수 있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 내리는 날 그리움으로
사랑을 찾아가는 좋은 시간인가 봅니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가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에 젖어드는 그리움
시가 되고 그림이 되어 펼쳐집니다
이어지던 가을장마가 끝나려나
먼동이 트는 모습이 청량하니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스럽게 가을비 내리는 날은
그리움이 찾아가는 좋은 시간인가 봅니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가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나간 사랑은
추억이라서 그런지
우리들의 가슴에서
아름답게 물결치매
서정시 한 송이를
쓰게 하나 봅니다

가을 장마 속에
건강에 유의하사
향필하시길 주께
기도 올려드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이 되살아나는 날은
가을비 내리는 날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가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 내리는 날 사랑을 찾아가는
둘도 없는 좋은 시간인가 봅니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가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19건 30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9-10
1241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9-09
12417
가을 아이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9-09
1241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9-09
1241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9-09
1241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9-09
12413
해바라기 연정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9-09
12412
오늘 지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9-09
12411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9-09
124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9-09
1240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9-09
12408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9-08
12407
세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09-08
12406
회개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9-08
1240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9-08
124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9-08
124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9-08
12402
상사화 /(1-60)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9-07
1240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9-07
124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9-07
123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9-07
1239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07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9-07
1239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9-07
12395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9-07
123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9-07
123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9-07
12392
저 금강은 댓글+ 5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9-06
12391
뒷산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9-06
1239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9-06
123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9-06
12388
거짓말 잔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9-06
12387
이국땅에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9-06
123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9-06
1238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9-05
1238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9-05
12383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9-05
1238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9-05
1238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9-05
1238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9-05
12379
냇가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9-05
123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9-05
12377
매일 축복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3 09-05
12376
가을편지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9-04
12375
꽃무릇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9-04
12374
메뚜기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9-04
12373
가요무대 댓글+ 1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9-04
12372
금강 댓글+ 4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04
1237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9-04
123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