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열리는 아침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 열리는 아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418회 작성일 21-08-31 11:10

본문

가을 열리는 아침 / 정심 김덕성

 

 

사랑이 넘치는

더 높고 푸르게 채색된 눈부신 하늘

뜨거움으로 혼합된 가을

산뜻이 그려 놓은 9월의 아침

 

어제보다 더 깨끗하고 맑게

활짝 핀 산뜻하고 보람된 차림으로

꾸며진 가을을 연다

 

아침의 시작은

매사 첫 걸음이 보다 더 중요한 것

마음가짐부터 보다 알차게

 

웃음꽃으로 시작한 하루

사랑을 안고 희망이 담긴 꿈꾸며

좋은 이와의 만남을 이루면서

축복처럼 내리는

아침햇살 받으며 첫 발 내 딛는다

상쾌한 희망의 아침에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음꽃으로 시작한 하루
사랑을 안고 희망이 담긴 꿈꾸며
좋은 이와의 만남을 이루면서
축복처럼 내리는
아침햇살 받으며 첫 발 내 딛는다
상쾌한 희망의 아침에//

天高馬肥의 계절입니다
구월이 오는 소리가
하루가 다르게 다가옵니다.

시인님의 고운 시향에
함께 따사롭게 음미합니다.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면서 보니까
시작하는 아침 시간이 무엇보다
귀중한 시간인 아닌가 생각됩니다.
9월의 첫 아침 기분 좋게 시작했으면 합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뜻하게 그려진 9월 아침의 하늘
파랗게 채색하고 더 높아진 것을 보며
축복처럼 내리는 햇살을 보며
가을의 아침을 열게 되네요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9월에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다리더 가을의 아침을 엽니다.
축복처럼 내리는 햇살처럼 맑고
빛나는 삶으로 사는 9월이면 합니다.
시인님 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르게 채색된 눈부신 하늘
뜨거움으로 혼합된 가을
산뜻이 그려 놓은 9월의 아침]
벌써 조국이 9월이 되었나 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렵지만
갈 향그럼 속에 풍성하게 되시길
주님께 두 손 모아 중보로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장마가 길어지면서 9웡 첫 날 아침
구름이 덮이고 비가 내리는 곳도 있는 듯 하지만
산뜻이 그려 놓은 9월의 아침이면 좋겠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장마 속에서
드디어 9월의 아침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막혔던 답답함이 시원하게 확 뚫리면서
희망의 아침이 되면 좋겠습니다
행복 함께 하시는 9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장마 속에 열리는 9월이네요.
그래도 가을이 열리는 가을아침에는
흐망찬 아침으로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장마가 길어 지면서 가을이 열리는
9월 첫날이 흐린 날씨로 시작해 조금은
서운 하지만 그래도 희망의 아침이면 합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0건 30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9-03
1236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9-03
12368
9월의 詩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9-03
12367
푸른 하늘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9-03
123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9-03
123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9-03
12364
갱년기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9-03
12363
삶에 대하여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9-02
12362
한 세상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02
12361
고추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9-02
1236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9-02
1235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9-02
1235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02
12357
갈등의 삶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9-02
12356
인생과 예술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9-02
1235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9-02
12354
9월/은파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9-01
1235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9-01
1235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9-01
12351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9-01
12350
8월과 9월 댓글+ 2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9-01
1234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9-01
1234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9-01
12347
우중의 들꽃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0 09-01
12346
손가락 혁명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9-01
1234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9-01
1234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8-31
12343
그대 /(推敲)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8-31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08-31
1234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9-01
1234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31
12339
한거루 나무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8-31
123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8-31
123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8-31
12336
어느 가을 날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8-31
12335
가을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8-31
12334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8-30
12333
가슴앓이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8-30
12332
별똥별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8-30
123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8-30
12330
향기로운 삶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8-30
12329
고향의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8-30
1232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8-29
123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8-29
1232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8-29
12325
9월의 기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6 08-29
123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8-29
12323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8-29
12322
해 저무는데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8-29
12321
거울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8-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