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를 찾아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삶의 의미를 찾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38회 작성일 21-08-14 08:13

본문

* 삶의 의미를 찾아서 *

                                                                               우심 안국훈

   

신에게 투덜거릴지라도

다른 사람에게 함부로 화내지 마라

신은 눈 깜빡이지도 않고 우리 곁에 계시지만

인간의 마음은 카멜레온처럼 쉽게 변한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나니 운명을 피하지 말고

당신의 행복은 당신의 몫이나니 노후를 준비하라

배우는 노인이 조는 젊은이보다 낫듯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도 사랑할 수 없다

 

인생은 좋은 말만 하고

사랑하기에도 너무 짧아 설까

모든 상처는 시간 가면 치유된다지만

그저 용서하는 삶은 더 넉넉해진다

 

내일은 내일 할 일이 있고

오늘은 삶 중 가장 소중한 하루

삶의 의미를 찾아서 날마다 기도하며

아낌없이 사랑하고 기꺼이 즐겨보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너 죽고 나 죽자는 사람이 무섭듯
자신감 잃으면 무슨 일이든 풀리지 않고
그저 시간이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에게 투덜거리는 것은 용서가 있지만
사람에게는 오해의 소지가 많죠
오늘은 삶중 가장 소중한 날이니
가장 즐겁고 아름답게 살면 좋겠습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즐거운 광복절 휴일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소중한 삶을 하루라도 마냥 허송세월 보낼 수 없어
날마다 최선을 다하며 살았지만
이젠 심신이 지쳐오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행복 가득한 연휴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은 눈 깜빡이지도 않고 우리 곁에 계시지만
인간의 마음은 카멜레온처럼 쉽게 변한다]
녜 그렇습니다. 인간은 참 연약한 존재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 속에 문향의 향그럼 휘날리시길
은파가 믿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올려 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은파 시인님!
세월은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표현처럼
참 잘도 흘러갑니다
어느새 서늘해진 새벽공기에 환절기를 느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0건 30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2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8-16
122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8-16
12218
퇴적/(推敲)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16
12217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8-16
12216
기쁜 눈물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8-16
12215
좌광우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8-16
12214
인생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8-16
1221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8-16
122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8-16
122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8-15
1221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8-15
1220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8-15
1220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8-15
1220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08-15
1220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8-15
1220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8-15
12204
바람/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8-14
1220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8-14
1220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14
12201
칠석(七夕)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8-14
12200
주나 봐라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8-14
12199
영혼의 길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8-14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8-14
12197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14
121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8-14
121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1 08-14
12194
그림자/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8-14
1219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8-14
1219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8-13
1219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8-13
1219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8-13
121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8-13
12188
호수(推敲)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8-13
1218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13
1218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8-13
1218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8-13
12184
인생 그림자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8-12
121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8-12
12182
여름 斷想 1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8-12
1218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8-12
12180
너와 나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8-12
12179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8-12
12178
더워 고마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8-12
121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8-12
12176
그리운 인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8-11
121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08-11
1217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8-11
12173
나비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8-11
12172
우두커니 댓글+ 1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8-11
12171
찬바람 났네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