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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파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25회 작성일 21-08-09 17:15

본문

   외로운 파도

                                  ㅡ 이 원 문 ㅡ



찾으면 찾아질까


잊으려 하니 잊혀질까



떠도는 둘만의 날


때 되면 찾아오고



못 잊어 보는 하늘                


그 구름만 흘러간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더운 여름 파도소리를 들으며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 추억은 늘 그리움으로
가슴에 물결 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젊은 날이 그리워서 인 것 같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간절히 기도 올려 드립니다
은파는 예수 안에 기쁨있고 생명있음에
그저 감사가 가슴에 흘러 넘칩니다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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