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이려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바람 이려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620회 작성일 21-07-26 08:53

본문

아픈 마음 시린 마음
날려 주는 바람
그리워 보고파
바람 돼 만나려나

마스크  막힌 가슴
확 뚫어 주는 바람

바람아
훈풍 돼
얼었던 대지 녹여
봄꽃 피어나지

꽉 막힌 현실
시원한 바람 불어
확 통쾌하게  뚫어 줘라

바람아
신음하는 세계
생기 담은 바람 불어
신음하는 생명 생기 다오

시원한 바람 불면
지친 자연 생기 찾아
가을 향해 가려 하네

바람아
시원하게 시원하게
아주 시원하게 불어다오

통쾌 상쾌 유쾌한 날
빨리 오려나


20210726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나라 안팎 이 큰 어려움 큰일 났어요
코로나 전염병도 그렇고 무너진 경제 또한 큰일 났어요
누구의 탓 원망도 아닌 우리 모두의 책임인 것 같아요
정신 바짝 차려야 할때인 것 같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420건 30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0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7-30
1206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7-30
1206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7-30
12067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7-30
120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3 07-30
1206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7-30
120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7-30
1206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30
12062
상사화/은파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7-29
1206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7-29
12060
팔월의 기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07-29
12059
들아 산아 댓글+ 2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29
1205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7-29
12057
마지막 탄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7-29
12056
아가의 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7-29
12055
천 차 만 별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7-28
1205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7-28
12053
소나기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7-28
1205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7-28
12051
양수리에서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7-28
12050
나잇값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7-28
12049
베옷 한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6 07-28
12048
무더위 댓글+ 2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7-28
120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7-28
12046
청춘의 꽃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7-28
12045
혹열(酷熱)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27
1204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7-27
1204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27
120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7-27
1204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7-27
1204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7-27
12039
관용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7-27
12038
기다림 댓글+ 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27
1203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07-27
12036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7-27
12035
효도의 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7-27
12034
바람의 고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7-27
1203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7-26
120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07-26
12031
표현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26
1203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7-26
열람중
바람 이려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7-26
12028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7-26
1202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26
120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7-26
120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7-26
12024
하얀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7-26
1202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7-25
120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7-25
12021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7-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