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고향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바람의 고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05회 작성일 21-07-27 04:46

본문

   바람의 고향

                               ㅡ 이 원 문 ㅡ


보릿고개의 봄바람

칠월 들녘에 여름 바람

감나무잎 우수수

마음 빼앗는 가을 바람


봄부터 가을까지

겨울에는 안 불었겠나

밤 낮으로 그렇게

문풍지 울리더니


미닫이 문 흔들며

쌀항아리 내려다 보고

아침 저녁 굴뚝의 연기

그 연기가 그리 미웠나     


끊어 놓은 그 연기

부엉이에게 주더니

문간의 설거지까지

인생을 가르쳤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살랑 바람이 불면 시원함을 느끼며
어느새 옥수수도 야멸차게 익어가고 있고
포도 송이도 색깔이 변해가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이 불어 주어 이 더운 더위를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예전 사시사철 불던 바람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바람이 그립습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건강하십시오^^

Total 27,420건 30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0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07-30
1206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7-30
1206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7-30
12067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7-30
120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3 07-30
1206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7-30
120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7-30
1206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7-30
12062
상사화/은파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7-29
1206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7-29
12060
팔월의 기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8 07-29
12059
들아 산아 댓글+ 2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29
1205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7-29
12057
마지막 탄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7-29
12056
아가의 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7-29
12055
천 차 만 별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7-28
1205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7-28
12053
소나기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7-28
1205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7-28
12051
양수리에서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7-28
12050
나잇값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7-28
12049
베옷 한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6 07-28
12048
무더위 댓글+ 2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7-28
120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7-28
12046
청춘의 꽃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7-28
12045
혹열(酷熱)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27
1204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7-27
1204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7-27
120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7-27
1204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7-27
1204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7-27
12039
관용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7-27
12038
기다림 댓글+ 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27
1203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7-27
12036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7-27
12035
효도의 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7-27
열람중
바람의 고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7-27
1203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7-26
120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07-26
12031
표현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26
1203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26
12029
바람 이려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7-26
12028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7-26
1202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7-26
120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7-26
120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7-26
12024
하얀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7-26
1202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7-25
120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7-25
12021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7-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