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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탄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20회 작성일 21-07-29 05:07

본문

* 마지막 탄알 *

                                        우심 안국훈

  

마지막 남은 탄알 한 발

언제 쏠지 고민이다

 

함부로 쏠 수 없고

쏜다면 명중해야 하니까

 

언제나 가슴속

내 사랑이 그렇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언제까지
계속되는지는 몰라도 살아가는 날
마지막이린 말이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마지막 탄알에서 언제나 가슴속
내 사랑이 그렇다란 시어에 마음이 갑니다.
오늘도 폭염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면 마지막이란 말이 절실해지듯
어느새 내일이면 칠월의 마지막 날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도 떠날 준비 하겠지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지막 탄알은
언제나 가슴속에 있는
내 사랑에게 쓰고 싶은 마음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귀한 작품에 백배 공감합니다
7월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의 8월 맞으소서!!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나보다 못난 사람 괄시하지 말고
나보다 잘난 사람 부러워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노라면
날마다 새롭고 즐거운 날이 되지 싶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부로 쏠 수 없고
쏜다면 명중해야 하니까

 언제나 가슴속
내 사랑이 그렇다]

가슴에 다가오는 시향입니다
늘 건강 속에서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드립니다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은파 시인님!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이라면
너무 일찍 죽음을 두려워하는 거고
가장 아픈 건 너무 늦게 사랑을 아는 일...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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