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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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ㅡ 이 원 문 ㅡ
내리는 첫눈
그리 좋아했던 첫눈이었는데
기다렸던 첫눈이었고
오늘은 그리움으로 가득
지금도 그때처럼 가슴이 설레인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눈 쓸매를 타고 싶습니다
나 어릴때 고향마을 미나리강에 쓸매를 탓습니다
서로 미러주고 당게 하는 마음이 그립습니다
서울엔 눈이 많이 왔다고 합니다
마음은 소녀이나 몸은 할머니
어쩜 좋아
지금이 그리워 지는 날은 오고 있다
우리 모두 감기라도 드실라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며칠 눈발 날리며 첫눈이 내려
쌀쌀해진 영하의 날씨에
음지에는 여전히 잔설이 남아서
초겨울의 맛을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