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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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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11회 작성일 25-12-06 22:45

본문

내일 일은 몰라요


나 뿐 아니라 누구도

내일 인은 모른다.

빛이 보이지 않는 세상

그러나

어둠 속에 멀리 서 비쳐오는 빛

그 빛을 찾아 내딛는 발걸음

그것이 내 인생의  길

그 빛을 찾아

오늘도 나는 나를 지배 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작스럽게 지인의 부음을 받으면
정말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새삼 우리네 인생이지 싶습니다
그저 오늘 하루도 소중한 날 보내면서
함께 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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